따 놓은 당상(堂上) , [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]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.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 , 뒷일은 생각지 않고 당장 좋은 일이면 무턱대로 하고 본다는 말. 장님 손 보듯 한다 , 친절한 맛이 없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prudent : 신중하게, 조심성있게, 세심하게우리는 우리가 세상에서 보기를 바라는 그런 변화의 주인공이어야 한다. -마하트마 간디 개울물이 빨리 흘러가 돌아오지 않듯이 사람의 인명도 한번 간 자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. -불경 오늘의 영단어 - prescient : 미리아는, 선견지명이 있는Barking dogs seldom bite. (짓는 개는 좀처럼 물지 않는다.)남자는 자신의 노고를 인정받고 싶어하고 여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길 원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그 차이점을 인정한다면 서로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는 데 필요한 지혜와 힘을 얻게 될 것이다. -존 그레이 모든 완전한 사랑의 시작은 서로의 시선이 마주치는 곳, 바로 그곳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? 진짜 멋진 배우자를 원한다면, 일방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상대방이 바라보는 곳으로 눈길을 맞춰야 할 것이다. -서현주